제4회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 인터내셔널 (FPFI)
The 4th Fujifilm Photo Festa 2026 – International
www.fujifilm-korea.co.kr www.fujifilm-archive.kr
6월 20일(토) – 6월 28일(일)_월요일 휴관) 10:00-20:00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 2관
Opening 6월 20일(토) 16:00

 

〈제4회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 인터내셔널〉은 후지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진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전시와 출판으로 소개하고, 사진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진 축제다. 또한 해외 사진가 및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한다.

 

이번 포토페스타는 〈사이의 시간〉을 주제로 장면과 장면 사이, 사람과 관계 사이, 기록과 감정이 만나는 지점에 놓인 잠시 멈춘 시간과 그 감각에 주목한다. 극적인 장면보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순간, 그리고 그 안에 남는 작은 틈과 여운을 중심으로 사진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시간과 그 사이에서 바라본 시선을 함께 담아냈다. 이러한 기획 의도는 기록과 다큐멘터리, 예술사진, 풍경과 장소, 인물과 초상, 상업사진, 거리와 일상, 가족과 관계, 반려와 공존, 청춘과 노동, 삶의 리듬과 개인의 기억 등 다양한 영역의 작업을 균형 있게 검토하여 구성한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시선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삶의 스펙트럼을 한자리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시리즈 부문과 싱글 부문 전시 작가 가운데 각 부문별 최우수 작가를 선정하기 위해, 국내외 사진계에서 신뢰를 받아온 심사위원 3인이 최종 심사에 참여했고, 포트폴리오 시리즈 부문 15명과 싱글 부문 전시 작가 20명을 선정했다.

 

최종 결과물은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250평)과 2관(150평)에서 공개되며, 공연과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사진 축제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후지필름은 〈천 개의 카메라 – 서울과 유네스코 유산 기록〉, 〈천 개의 희망 – 미얀마 난민학교 도네이션〉, 〈글로벌 사진 교류 특별전 – 서로의 바깥〉, 〈후지필름 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X 교토그라피 KG+〉, 〈한국–대만 사진집 교류〉 등 다양한 공모 및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성과를 전시와 시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제4회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 인터내셔널 시리즈 부문 수상작
참여작가 – 이찬희(최우수작), 김동희, 김수호, 박철규, 윤지혜, 이찬희, 이한뫼, 이효경, 임형준, 장정훈, 정준영, 최현주, 허성현, 황수찬, Cyril CHAN, Matthias LEY
노들갤러리 1관 Nodeul Gallery Hall 1

 

제4회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6 – 인터내셔널 싱글 부문 수상작
참여작가 – 황진수(최우수작), 공혜지, 김명준, 김소연, 박광묵, 박정배, 오금남, 윤성민, 이남지, 이준영, 임이정, 임종훈, 장보경, 정동욱, 정우진, 조순민, 최승연, 한승완, 홍민우, 황진수, Adhiningsih Fajar Nuraini
노들갤러리 1관 Nodeul Gallery Hall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