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 초록빛 잔디밭과 키가 다양한 나무들이 서 있는 공원을 배경으로 공원 풍경의 일부분들이 그림 삽화로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림 삽화에는 하트모양 나뭇잎이 달린 나무, 고양이, 여유를 만끽하는 사람들, 강아지 등이 색연필 질감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포스터 내에는 전시 정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제 5회 에이블라인드 장애 예술인 전시회 ”달찮은 하루“ - 2025년 9월 5일부터 12일 - 노들갤러리 1관 (서울시 용산구 양녕로 445) - 주최 에이블라인드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포스터 우측 하단에는 리플렛 해설 영상 QR코드가 있습니다. 에이블라인드에 대한 소개입니다. 시각장애 예술 크리에이터 에이전시 에이블라인드(ABLIND)는 시각장애인(blind)의 도전과 희망의 가능성(able)을 세상에 보여줍니다. 에이블라인드는 시각적 예술에 도전하는 시각장애 예술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다양한 장애 예술인을 서포트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본 전시회는 배리어프리를 지향합니다. 전시장 전 구역은 휠체어 출입이 가능하며, 장애인 화장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1. 입체 가이드라인: 시각장애인을 위해 전시회 바닥에 설치한 가이드라인을 발로 밟아 느끼며 전시를 즐겨보세요. 2. 작품 해설 영상과 QR 코드: 모든 작품 캡션에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해 배리어프리 작품 해설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3. 터치 투어: 몇몇 작품들은 조심스럽게 만지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터치 투어는 주변 스태프에게 문의해 주세요. 4. 시각장애인 전시 감상 보조 앱: 눈와 팀에서 준비한 전시 접근성 향상 앱을 체험하며 색다른 관람을 시도해 보세요. 참여 작가를 소개합니다. 강금영, 강태원, 곽민정, 곽희상, 김단영, 김서영, 김원서, 김종훈, 다온, 문정연, 박환, 방은엽, 백성렬, 신성원, 유진, 이병륜, 이소망, 이혜진, 장원호, 정은교, 정지용, 정희정, 조형진, 최경은, 최승완, 최원우, 표거연, 한누리, 허우령, 허은빈, 홍준호, Anna 에이블라인드(ABLIND)에서 기획한 다섯 번째 전시 <달찮은 하루>에서는 시각, 지체, 정신, 자폐, 발달, 지적, 청각, 신장 장애를 가진 예술가 3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달찮은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님들의 프로필 사진이 8*4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달찮다’의 정의입니다. 달찮다 / 발음 달찬타 / (형용사) 다르지 않다의 준말 ‘달찮다’는 두 가지 뜻을 품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전시 속에서 발견해 보세요. 전시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달찮은 하루>는 장애 예술가 32명이 ‘다르지 않은’, ‘보통의 하루’를 주제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하루의 흐름에 따라 펼쳐지는 작품들은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게 만듭니다.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 모습인가요? 달찮은 하루를 바라보며 당신의 오늘 하루를 떠올려 보세요. <전시 구성> 1. OOTD 다양한 질문이 적힌 티셔츠를 거울 앞에서 대고 촬영해 보세요. 2. 음악 감상 헤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추천 음악을 메모지에 적어보세요. 3. 운세 뽑기 복권을 동전으로 긁어 카드에 적힌 오늘의 운세를 확인해 보세요. 4. 그림일기 전시나 오늘 하루를 주제로 그림과 글을 자유롭게 작성해 보세요. 전시장 도면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도면 내에는 부스 순서에 따라 전시 관람 루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전시 참여 작가의 인터뷰를 볼 수 있는 스토리 라운지와 굿즈샵, 방명록 공간이 기재되어 있으며, 각각의 부스 별로 시간 모양의 스탬프가 찍혀져 있습니다. <부스 별 시간> 1. 악! 또 지각인가 = 8:20 2. 친절한 기사님 = 8:50 3. 공짜는 못 참지 = 12:50 4. 행운의 장소 = 18:20 5. 삐뚤빼뚤이지만, = 22:00 전시회 정보 소개입니다. 전시명: ABLIND 5th Exhibition <달찮은 하루 Just a Day> 전시장소: 노들갤러리 1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배리어프리 접근 용이 및 장애인 화장실 구비 *찾아 오시는 길: 노들역 2번 출구, 노들섬 버스 정류장 이용 전시기간: 2025.09.05-2025.09.12 /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평일 11:00-19:00 / 주말 10:00-19:00 / 전시 마지막 날(12일)은 15시 마감 전시 셀러브레이션 파티: 9월 6일(토) 14시 30분 / 작가와의 대화, 러키드로우, 공연 등 예정 관람 문의: ablind@ablind.co.kr / 070-7954-2574 / @ablind_art 이번 전시회와 함께해준 파트너 소개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인바이티드, 어떤스튜디오, Absolution024 물품 보관 코인라커 안내입니다. 노들섬 코인라커 이용시간 11:00~22:00 이용료 보증금 500원 동전 사전 준비 유의사항 안내입니다. 노들섬 내 주차장은 협소하여 상시 만차되며, 주차장 진입로 및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하여 주차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