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방송예술대학교 무대미술과 제11회 졸업전시회 〈겹낫표〉
‘겹낫표’는 제목을 나타내는 문장부호이자,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빈칸을 상징합니다.
비어 있는 공간 속에 지난 3년의 시간을 담은 이번 전시는, 우리가 ‘겹낫표’를 채워온 과정을 기록한 결과물입니다.
무대미술과 졸업생 19명이 각자의 ‘빈칸’을 작품으로 채워,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전시를 선보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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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방송예술대학교 무대미술과 제11회 졸업전시회 〈겹낫표〉
‘겹낫표’는 제목을 나타내는 문장부호이자,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빈칸을 상징합니다.
비어 있는 공간 속에 지난 3년의 시간을 담은 이번 전시는, 우리가 ‘겹낫표’를 채워온 과정을 기록한 결과물입니다.
무대미술과 졸업생 19명이 각자의 ‘빈칸’을 작품으로 채워,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전시를 선보이고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