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제대로도서전: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
[서울제대로도서전은?]
‘서울국제도서전’의 공공성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만든 도서전입니다.
독자, 작가, 책방, 출판사가 함께 모여 같은 크기의 부스를 내는 도서전,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 책을 만나는 책 문화 잔치입니다.
[일정: 2026.06.25(목) ~ 28(일)]
* 6.25(목) 16~20시 도깨비 도서전
* 6.26~27(금,토) 10:30~18시
* 6.28(일) 10:30~17시
[장소]
노들섬 노들라운지(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참가사 안내]
계수나무 / 공출판사 | KONG / 글로연
김웃의 도서출판 옥구슬 / 나무말미 / 나는별
내일도맑음 / 노는날 / 느린서재 / 단삼 X 소담
더 작업실 / 도서출판 서내 / 도토리숲&책숲
두마리토끼책 / 머스트비출판사 / 미르북컴퍼니
봄날의곰 / 북멘토+그리고 다시, 봄
브와포레 BOISFORET / 사슴똥
상해 크로문화-인쇄 / 섬드레
생일책-책방읽을마음 / 소년의서 X 자작나무 책방
소소소동단 / 시금치 / 시노에세이 / 아스터로이드북
안토 작업 X 길리북스 / 어쩌면 책을 바라길
어흥대작전 / 여유당출판사 / 옐로스톤 출판사
오리넉울 / 우중몽 / 이디 X 그로 / 이루리북스
이야기꽃 / 이일상 / 작가노동조합 / 책고래
책빛 / 책스며든 / 책이라는신화 / 핑거 FINGER
한 다리를 건너면 / 향 / 햇살과나무꾼
(주)한솔수북 / NABIWABOOK
[프로그램 안내]
서울제대로도서전은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라는 슬로건답게 독자를 행사의 중앙 무대로 초대합니다. 독자는 그저 책을 사는 고객 또는 프로그램의 수용자가 아니라 책을 즐기고 책 문화를 이끄는 향유자입니다. 서울제대로도서전은 독자, 작가, 출판사 모두 어울리는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책 장터
– 출판사, 책방, 작가 51곳이 벌이는 책 장터
– 부스별로 작가 사인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 독자 참여 프로그램
– 그날 산 책 주인이 낭독의 방에서 읽어주는 ‘책 읽을 사람 모여라!’
– 책으로 갖가지 독서 놀이를 즐기는 모임들의 자랑 ‘우리 책 쫌 놉니다!’
– 작가의 밑그림이 있는 대형 도화지에 마음껏 칠하며 노는 ‘함께 그려요!‘
○ 참가사 참여 프로그램
– 우리 책, 이렇게 만들었어요!
– 독자들은 누가 책을 만들고, 어떻게 만드는지를 궁금해합니다.
– 참가사들이 그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립니다.
○ 특별 강연
1. 책과 더 가까워지는 ‘책처방사’인 사적인서점 정지혜 대표
– 일시/장소: 6월 26(금) 15시 행사장 내 노들랩 강연장
– 가장 좋아하는 책과 지금 읽고 싶은 책으로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법부터 독립서점에서 좋은 책을 만나는 법,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 읽고 기록하며 나를 이해하는 법까지, 지난 9년 동안 1,800명이 넘는 독자에게 책을 처방해 온 사적인서점의 정지혜 대표가 <책과 더 가까워지는 책처방사의 독서법>을 소개합니다.
2. 2026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비주얼 아이덴티티 선정된 차부미 일러스트레이터
– 일시/장소: 6월 27(토) 15시 행사장 내 노들랩 강연장
– 2026년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BCBF)의 비주얼 아이덴티티(V.I.)가 완성되기까지의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올해 V.I. 작업을 담당한 차부미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초기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최종 완성에 이르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메인 테마인 ‘얼굴’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던 ‘다양성과 만남’의 메시지, 그리고 구체적인 기획 의도를 소개합니다.
[관람 안내]
입장료는 무료이며, 방문 시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 단, 안전상의 이유로 행사장 내 적정 인원 초과 시 대기 순번대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주차 안내]
노들섬 내 주차장이 협소합니다. 주변 공영 주차장 이용을 권장하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유의 사항]
-도서전 행사장 및 노들섬 내 건물 이용 수칙은 노들섬 규정에 따릅니다.
-행사장 입구와 안내데스크에 진행 안내 요원이 있습니다.
-행사장 내 음료를 제외한 취식이 불가합니다.
[오시는 길]
노들섬 노들라운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관람 문의]
대표 메일 seoulrealbookfair@naver.com
인스타그램 @seoul.real.bookfair
블로그 blog.naver.com/seoulrealbookf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