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대가 열어가는 신념의 시대! 달라지는 브랜딩 지침]

“브랜드도 내가 무엇에 진심인지 밝혀야 하는 때다.”

 

 

‘요즘 애들은 어떤 애들이야?’, ‘뭐 하고 놀아?’라는 질문으로는 답을 얻을 수 없다.

 

그들이 남긴 흔적과 데이터가 담고 있는

스토리를 보아야 한다.

그 속에서 탄생하는 문화를 보고,

새로운 시대가 요청하는 것과 함께 가야 한다.

 

‘2022년의 힌트는 ‘리스펙’, ‘생리얼’, ‘갓생’이다.

 

고급한 것이 멋있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나만의 것,

현실과 밀착된 것, 소신 있는 것이 멋있는 시대가 되었다,

소셜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생활 변화를 따라감으로써,

무엇이든 잊히기 쉬운 시대에 기억되는 사람,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1월, 비마이비가 준비한 브.마.트 세 번째!
Be my B;ooktalk with 책 <2022 트렌드 노트>에서

대표 저자 박현영 소장님과 함께 앞으로 우리 브랜드는
무엇에 진심을 다해야 할 지 고민해 보세요.

 

“당신의 브랜드는 무엇에 진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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