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는 숲 : Blue Forest with -Self / 아스터 작가 개인전

 

[전시 소개]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키워드 ‘자연’과 ‘푸름’을 이용해 전시를 기획해보았습니다.

모든 작품은 제가 여러 나라를 다니며 만난 숲들을 푸른색으로 묘사한 풍경화입니다.

제게 가장 편안한 공간을 묘사한 그림들을 보며 관람객분들도 잠시나마 여유와 쉼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현재 노들섬 스페이스445 두아트클럽 2기 작가로 활동 중 입니다.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그 외에도 회화나 일러스트, 에세이 등 다양한 창작활동들을 해왔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동화작업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