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꿈섬 운영계획·시설구상 공모

노들꿈섬 운영계획·시설구상 공모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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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공모전 자료

노들꿈섬 운영계획·시설구상 공모

노들꿈섬 운영계획·시설구상(2차)공모는 운영구상(1차)공모에서 선정된 주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상의 운영 계획안과 이를 운영할 주체를 선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개요
  • 공모명 노들꿈섬 운영계획‧시설구상(2차)공모

  •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302-6, 146일대(노들섬)

  • 면적 119,854.5㎡(상단부 60,818.4㎡, 하단부 59,036.1㎡)

  • 공모방식

    • 노들꿈섬 공모는 운영구상(1차), 운영계획·시설구상(2차), 공간‧시설조성(3차) 공모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 본 노들꿈섬 운영계획·시설구상(2차)공모는 노들꿈섬의 운영주체를 선정하는 공모로, 운영구상(1차)공모의 당선자들이 실현가능성을 담보하는 운영계획서와 노들섬 공간 및 시설에 대한 개략구상안을 제출한다.

참가자격
  • 운영구상(1차)공모에서 선정된 주체들(당선자)에게 운영계획・시설구상(2차)공모 응모 자격이 부여된다.

당선 보상
  • 운영구상(1차) 공모 당선자(10팀 내외)에게는 운영계획‧시설구상(2차) 공모 참가자격 부여

  • 2차공모 시상내용

    • - 1등 1팀(5천만원 + 운영권에 대한 우선협상권)
    • - 2등 1팀(5천만원)
    • - 3등 1팀(3천만원)
    • - 입선(1천만원, 수상자를 제외한 2차공모 심사작품)
    ※ 2차공모 당선자의 시상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당선자가 부담한다.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15년 9월 7일 ~ 9월 11일 18:00시(GMT+09)까지 공모 공식이메일(info@nodeul.org)로 송부하여 등록

  • 질의접수 2015년 9월 14일 ~ 9월 18일 18:00시(GMT+09)까지 공모 공식이메일(info@nodeul.org)로 송부하여 접수

  • 질의응답 2015년 9월 30일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 작품접수 2015년 11월 6일, 18:00시(GMT+09)까지 현장 및 우편접수

  • 작품심사 2015년 11월중

  • 당선발표 2015년 11월말

  • * 상기 일정은 발주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변경 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
심사위원

노들꿈섬 운영구상(2차) 공모의 심사위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용휘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

카이스트에서 공부하고,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임업진흥원 자문위원, 외식경영연구 부편집위원장, 한국생산관리학회 이사, 한국항공경영학회 이사, 삼일회계법인(PwC) 공인회계사 등으로 활동하였다. 수행 프로젝트로 국립산림과학원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표준정책 마일스톤 연구, 여성 과학기술인 지원방안 연구, 중견기업 업종, 유형별 분석, 국내기업 표준화 실태조사, 한국감정원 중장기 재무계획 수립, 감사원 성과감사 틀 개발, 행정자치부 BPR/ISP2014 등이 있다.

민현식

건축사사무소 기오헌 고문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공간연구소, 원도시 건축에서 실무를 한 후 1992년 민현식 건축사사무소를 개소하여 현재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신도리코 서울본사, 국립국악중고등학교, 한국전통문화학교, 임진각 평화 누리, 윤이상 기념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저서로는 『땅의 공간:땅의 형국을 추상화하는 작업』, 『건축에게 시대를 묻다』 등이 있다. 미국건축가협회 명예회원이기도 하다.

서해성

소설가/시인

언론인권센터 창립 이사를 비롯하여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차장, 시민방송 창립 대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창립 상임이사 겸 사무처장, 아시아미래문화재단 상임이사, 비례대표포럼 창립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광주대단지 사건에 대한 전시기획연출을 담당하였고, 그 외에 하나의 전쟁 두 개의 기억-월남파병 50주년 기념전, 뜨거운 구름-광복 70주년 원폭피해자 관련 전시 등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였다. 저서로는 『살아있는 새벽』과 『직설(공저)』이 있다. 현재 성공회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양진석

Y그룹 대표

일본 교토대학교 건축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석사학위 취득, 박사과정)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박사학위 취득) 삼성경제연구소 SERI에서 건축강연을 수차례 진행하였고,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위원,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주요 프로젝트는 JS코퍼레이션 사옥, KT&G 내장산 숙박시설, 도산대로 Nefs 넵스 신사옥& 전시장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현재 NA21 건축최고경영자과정, 국회 최고위 인문학과정, PAI 포럼 등에서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온영태

경희대 건축학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건축공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토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을 거쳐, 토지공사 기술심의 위원, 주택공사 기술심의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강 연안정비계획, 하노이 신도시 개발 마스터플랜, 분당/동백/동탄/광교 등 신도시 설계에 참여했고, 지난 2014년 청주시 도시재생프로젝트 총괄건축가로 위촉된 바 있다.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 원장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생명의 숲 사업국장과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 현재 서울 어린이대공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공동체와 텃밭, 그리고 지속가능 도시』를 번역하였고, 저서로는 『서울.그린.트러스트』, 『도시 기획자들』이 있다.

이규연

JTBC 탐사기획국 국장

서울대학교에서 농학 전공 후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과학언론학)를 취득했다. 중앙일보 공채 25기로 JTBC 초대 보도국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JTBC 탐사기획국 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삼성언론대상,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 미국탐사보도협회 외국인특별상, 성균관대 성대 언론대상,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국언론대상,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시티대학교 문화정책대학원에서 예술행정과 관련하여 학위를 받았다. 김덕수패사물놀이(현 사물놀이한울림)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 강원도 평창에서 감자꽃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제18대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전문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지속가능관광포럼 등 다양한 문화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기본구상, 나주 도래마을, 대구 예술발전소, 가평 NES, 용산 국제업무지구, 경주 쪽샘지구, 고창 복분자산업발전, 마로니에공원, 진영 시민문화센터, 가평 자라섬재즈센터, 부여 한울림교육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관여하였다.

주재홍

서울연구원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투자분석위원)

중앙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경제학 석사, 경영학(재무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토연구원 SOC센터, 국토연구원 민간투자지원센터,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연구원에서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투자분석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투융자심사의 경제성 분석을 위한 가이드라인 연구와 우리나라 민간투자산업의 수익률과 가산금리의 결정요인 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최정한(*예비심사위원)

(사)공간문화센터 (대표)

(사)공간문화센터 대표, 늘장협동조합 사회적 경제장터 ‘늘장’(공덕역) 상임이사 대표,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 한강연구단(서울연구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국토연구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간문화 기획, 도시재생, 컨서링 및 프로그램 위탁 운영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사)걷고싶은도시만들기 시민연대(도시연대) 사무총장과 홍대앞 클럽문화협회(홍대클럽데이 10년 주관) 대표, 서천군 선셋장항컨퍼런스추진위원회 총감독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인사동에서 마을만들기를 배우다』, 『지역의 재구성(공저)』, 『도시기획자(공저)』가 있다.

당선결과

총괄 심사평

과거 세계 여러 도시들은 도시발전의 전략적 수단 가운데 하나로 주목 받을만한 형태의 랜드마크 조성을 선호해왔다.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나 빌바오의 구겐하임 뮤지엄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랜드마크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 수요를 유인하여 도시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전략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근래에는 거대한 구조물 중심의 랜드마크 조성보다는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 도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한정된 이용자를 갖는 특별한 시설 보다는 시민 모두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경제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장소의 존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노들섬의 꿈은 시민 모두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경제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데 있다.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담보하는 운영조직과 미래를 진취적으로 구상하고 실현하려는 도전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에 심사위원 모두가 동의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보편적이면서도 진취적이고 독창적인 동시에 실효성이 있는 콘텐츠와 개방적이면서도 지속성을 가진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였다. 또한 노들섬이 시민 모두의 사랑을 받는 서울의 명소로 재창조될 수 있는 가능성과 운영상의 공공성의 유지 문제도 함께 고려하였다.

1등 Band of nodeul_사람 숲 그리고 음악

  • 팀명 Urban Transformer

  • 대표자명 김정빈

  • 공동대표 오성화(서울프린지네트워크), 김병찬(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2등 사색꿈터 노들드림

  • 팀명 환경재단

  • 대표자명 이세중

3등 원더가든 식물의 시대

  • 팀명 티팟

  • 대표자명 조주연

  • 공동대표 신성식(아이쿱생협), 송인창(해피브릿지협동조합)

입선

접수번호순
  • 팀명 ㈜메타기획컨설팅(대표자 : 이승훈)

  • 팀명 위드엘씨에스(주)(대표자 : 임채성)

  • 팀명 ㈜숲과도시(대표자 : 서정일)

  • 팀명 KBSN(대표자 : 최철호)

  • 팀명 플래닝코리아(대표자 : 이병주)

  • 팀명 스케일(대표자 : 하태석)

  • 팀명 빅바이스몰(대표자 : 문정석)